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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핫한 건강식품

비건 쿠키 코코넛 크래커

by 구공이네♡ 2025. 3. 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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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건 쿠키 코코넛 크래커,

순전히 호기심으로 구입한 과자였다.

토스에서 키우는 고양이 밥을 받으려면

일정시간 꼭 광고를 봐야 하는데

며칠 내내 광고를 보는 중에

코코넛 크래커가 떠 있다보니...

아무래도 자꾸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지~ㅋ

 

이래서 광고를 꼭 해야 소비가 가능한가 보다.

싶은 마케팅 효과를 엉뚱한 곳에서 

깨닫게 되는 순간이였다ㅋ

 

 

어쨌거나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음은 물론

토스 포인트까지 한 몫을 해주니,

정말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었던

비건 쿠키 코코넛 크래커!!

 

코코넛 크래커를 비건 쿠키라고 

부를 수 있는 건 

성분에 코코넛과 찹쌀가루, 설탕 바닐린 

외로는 그 무엇도 들어가지 않았다.

바닐린만 뺀다면 정말 순수 그 잡채!!ㅋ

 

 

더군다나 1곽에 15봉지,

1봉투에 3개씩 담긴 코코넛 크래커를 

계산해 볼 때 4곽이나 되는데 

1만원도 안되는 9900원 무료배송은

가성비까지 끝내주는 느낌인지라

도무지 구매를 안 할 수가 없었다.

 

 

그렇게 기쁨으로 개봉기를 끝낸 

코코넛 쿠키!!

그런데, 맛이...맛은....맛이가....

정말 코코넛이 듬뿍 들어 있는 비건 쿠키는

순순할거 라는 내 예상과 달리

엄청 달았다...

 

비건쿠키를 먹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

적어도 건강한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

이건 너무 달다보니,

한 봉까지는 어찌 어찌 하는데

두 봉 먹으면 당도에 절여지는 느낌

아놔~이럴거면 설탕 함유량을 좀 적어주면

안되는 건가? 싶은 맘이 들었다.

 

물론 초콜릿은 겁나 좋아하지만

그 외로 단 거는 놉!!하는

내 개인적인 취향도 한 몫 하겠지만,

이건 누가 먹어봐도 달다하는

객관적 달다구리이기 때문에 

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.

차라리 당도를 줄이고, 

염분기를 살짝 더했더라면~

정말 맛있었을텐데...

 

코코넛크래커 회사 식품개발팀장이

내가 아닌 이상 그냥 아쉬우면 먹고

아니면 마는 걸로~~!!!ㅋ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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